칼튼 멜버른 가이드: 라이곤 스트릿부터 칼튼 가든까지
멜버른에 처음 오면 대부분 CBD,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퀸 빅토리아 마켓, 사우스뱅크 같은 곳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멜버른을 조금 더 천천히 느껴보고 싶다면, CBD 바로 위쪽에 있는 칼튼 멜버른 (Carlton) 지역도 한 번쯤 가보면 좋은 동네입니다. 시내에서 멀지 않은데도 CBD처럼 바쁘고 복잡한 느낌보다는, 조금 더 여유롭고 오래된 동네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특히 Lygon Street를 중심으로 이탈리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