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 정말 맞는 말일까?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해외에서는 한인들을 조심해야 해.”“같은 한국 사람이라고 믿었다가 크게 당했다.”“한인 잡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쉐어하우스도 잘못 들어가면 돈 떼이고 힘들어진다.” 처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 씁쓸합니다.머나먼 타지에서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분명 반가운 일인데, 왜 오히려 조심해야 한다는 말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걸까요? 씁쓸하지만 반복되는 이야기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