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서울 타이거 1988 (Seoul Tiger 1988) 후기|퀸 빅토리아 마켓 근처 한국식 버거집

서울 타이거

안녕하세요. 오늘은 멜버른 시티에 있는 서울 타이거 1988 (Seoul Tiger 1988)이라는 버거집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멜버른에는 한국적인 맛과 분위기를 활용한 음식점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서울 타이거 1988 역시 한국적인 요소를 버거에 접목한 곳인것 같아요. 이곳은 노스 멜버른의 바게트 스튜디오 (Baguette Studios) 팀이 만든 버거 브랜드로, 불고기에서 영감을 받은 치즈버거부터 한국식 프라이드치킨 버거까지 한국적인 맛을 미국식 버거에 … 더 읽기

호주 워킹홀리데이 중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영사관 자료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할 때는 비자, 항공권, 숙소, 일자리부터 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현지에서 여권을 잃어버리거나 범죄·사고를 당했을 때 어디에 연락해야 하는지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에는 대한민국 대사관뿐만 아니라 시드니 총영사관, 멜버른 분관, 브리즈번 출장소가 있습니다. 이들 기관에서는 여권 발급, 재외국민등록, 공증, 가족관계등록과 같은 일반 영사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범죄, 체포, 구금, 중대한 사고 등 긴급한 상황이 … 더 읽기

멜버른 회전초밥 스시 호타루 (Sushi Hotaru) 후기|가성비 괜찮은 시티 초밥집

스시 호타루

안녕하세요. 오늘은 멜버른 시티에 있는 회전초밥집 스시 호타루 (Sushi Hotaru)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스시 호타루는 멜버른 시티 중심부에 있어 접근하기는 편하지만, 처음 방문한다면 입구를 찾는 데 조금 헤맬 수도 있는 곳입니다. 차이나타운과 가까운 미드시티 센터 (MidCity Centre) 안에 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막상 올라가 보면 주변이 꽤 조용해서 처음에는 정말 여기에 음식점이 있는 게 … 더 읽기

멜버른 루프탑 바 클레오 (Cleo) 후기|시티뷰 맛집

루프탑 바

멜버른 시티에서 분위기 좋은 루프탑 바를 찾고 있다면 멜버른 루프탑 바 클레오 (Cleo)를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합니다. 하이드 멜버른 플레이스 (Hyde Melbourne Place) 12층에 위치한 클레오 루프탑 (Cleo Rooftop)은 멜버른 시티뷰와 지중해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레스토랑 겸 바입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와인 한 잔만 마시려고 방문했는데, 공간이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 … 더 읽기

멜버른 크라운 Koko 일식 레스토랑 후기|$160 세트 메뉴 솔직 평가

멜버른 koko 레스토랑

멜버른에서 조금 격식 있는 식사를 하고 싶을 때 한 번쯤 떠올리게 되는 곳이 크라운 멜버른입니다. 이번에는 크라운 타워 안에 위치한 일본 레스토랑, 멜버른 크라운 Koko를 방문했습니다. 크라운 안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평소에는 쉽게 방문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어디에서 먹을지 고민하다가 세련된 내부 공간과 테판야키로 알려진 Koko를 선택했습니다. … 더 읽기

여권 재발급 사진 기준 총정리|여권사진 규격·이마·안경·사진 크기

여권재발행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으로 남아서 여권 재발급을 하게 되었는데요. 기존 여권을 만든 게 거의 10년 전이다 보니 막상 여권 재발급을 준비하면서 여권사진 규격이 어떻게 되는지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특히 검색하다 보면 등 조금씩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더 헷갈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보다는 대한민국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공식 여권사진 규격을 기준으로 여권 재발급 시 … 더 읽기

멜버른 대형 폐기물 버리는 방법|Hard Waste 무료 수거 직접 신청해봤어요

침대

호주에서 살다 보면 한 번쯤 처치 곤란한 물건들이 생깁니다. 특히 멜버른 대형 폐기물을 처음 버려야 할 때는 한국과 처리 방법이 달라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는데요. 오래 사용한 가구부터 매트리스, 고장 난 가전제품처럼 일반 쓰레기통에는 도저히 넣을 수 없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특히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가지고 있던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이런 대형 … 더 읽기

시드니 도심 투어 코스|오페라하우스까지 걷는 반나절 일정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도심 투어 코스|센트럴에서 오페라하우스까지 도보 여행 안녕하세요. 이번 시드니 여행에서는 첫날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시드니 도심 투어 코스를 직접 걸어봤습니다. 숙소에 도착한 뒤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생각보다 고민이 되더라고요.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첫날부터 너무 멀리 이동하기는 부담스러운데…”“그래도 시드니에 왔으니 오페라하우스는 보고 싶은데…” 장거리 이동을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숙소 주변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는 … 더 읽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여행|로열 보타닉 가든에서 걸어가는 코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안녕하세요. 이번 시드니 도심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다녀왔어요. 시드니를 방문할 때마다 찾는 곳이지만, 여러 번 봐도 오페라 하우스를 마주하는 순간만큼은 ‘정말 시드니에 왔구나’라는 기분이 들어요. 이번에는 서큘러키역에서 바로 가지 않고, 로열 보타닉 가든을 둘러본 뒤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 보았습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정원과 바다를 함께 감상하고, 현지인들의 여유로운 일상까지 … 더 읽기

서큘러키 페리 이용 후기|시드니에서 꼭 타봐야 하는 이유

서큘러키

시드니 여행을 검색하다 보면 하버 브리지 주변을 둘러본 뒤, 서큘러키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하는 코스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시드니의 페리는 현지인에게는 일상적인 대중교통이지만, 여행자에게는 시드니항의 풍경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코스이기도 합니다. 별도의 하버 크루즈를 예약하지 않아도 물 위에서 하버 브리지와 시드니의 대표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 방문하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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